어썸레이 주식회사는 2018년 설립된 소부장(소재·부품·장비) 스타트업으로, 탄소나노튜브(CNT) 섬유와 차세대 X-선 기술을 활용해 공기 살균/정화 솔루션 및 관련 장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.
기술 개발 현황
- 탄소나노튜브(CNT) 섬유
- 메탄과 같은 기체 상태의 원료물질로부터 탄소나노튜브(CNT)를 바로 합성하고, 섬유로 만드는 기술 조건에 따라 Single Wall CNT, Double Wall CNT, Multi Wall CNT 생산이 가능
- CNT를 멤브레인 형태로 구현


- CNT섬유기반 냉음극을 동전만한 크기의 초소형 X-ray튜브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
- 깨끗한 공기를 내부로 공급하기 위해 EUV & Soft X-ray를 이용하여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 중의 입자를 광이온화시키고 이온화된 오염물 입장을 집진판에 붙잡는 방식

- 광이온화 기반 공기살균 / 정화기술
- 깨끗한 공기를 내부로 공급하기 위해 EUV & Soft X-ray를 이용하여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 중의 입자를 광이온화시키고 이온화된 오염물 입장을 집진판에 붙잡는 방식

투자자 현황
어썸레이는 설립 이후 시드(Seed), 프리 시리즈 A, 시리즈 B 등의 투자 라운드를 통해 총 260억 원 이상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했습니다. 주요 투자 라운드와 투자자는 다음과 같습니다:
- 시리즈 B (2022년):
총 170억 원 규모로, 임팩트 투자사인 인비저닝 파트너스(Invisioning Partners)가 주도했으며, GS벤처스, 현대투자파트너스, 신한자산운용, 퀀텀벤처스코리아, BNK벤처투자가 참여했습니다. 이 라운드는 생산 라인 확충과 운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. - 프리 시리즈 A 및 이전 (2019년):
2019년 시드 라운드(7억 원)와 프리 시리즈 A 라운드(15억 원)에서 카카오벤처스, 서울대기술지주, 디캠프,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투자에 참여했습니다. 특히 카카오벤처스의 김기준 부사장은 어썸레이의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높게 평가하며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. - 기타 투자:
2020년 산업은행(Korea Development Bank)은 성장공유형 전환사채(CB)로 30억 원을 투자했으며, 이는 누적 투자금에 포함됩니다. 또한, 중소벤처기업부의 TIPS 프로그램(2019년, 7억 원 지원)과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보증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자금도 확보했습니다.
| 라운드 | 투자금액(억원) | 주요 투자자 |
| 시드 (2019) | 7 | 카카오벤처스, 서울대기술지주, 디캠프, 베이스인베스트먼트 |
| 프리 시리즈 A (2019) | 15 | 카카오벤처스, 서울대기술지주, 디캠프, 베이스인베스트먼트 |
| 시리즈 B (2022) | 170 | 인비저닝 파트너스, GS벤처스, 현대투자파트너스, 신한자산운용, 퀀텀벤처스코리아, BNK벤처투자 |
| 기타 (산업은행 CB) | 30 | 산업은행 |
관련사 및 파트너십
어썸레이는 사업 확장과 기술 적용을 위해 여러 기업 및 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. 주요 관련사는 다음과 같습니다:
- 코콤 (Cocomb): 국내 홈 IoT 전문기업으로, 어썸레이와 주거용 에어솔루션 모듈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. 2023년부터 주거용 공기 살균/정화 솔루션(브랜드명: 에어썸)의 공급량 증가를 목표로 협력 중입니다.
추가적으로, THE VC 데이터베이스에서 뉴스 섹션에서 언급된 회사들(예: Dunfield Group, Youngone Corporation, Fashion Group Hansoll 등)은 CNT 섬유 관련 산업에서 언급된 것으로 보이나, 직접적인 파트너십 여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.
'주식투자 > 관심종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피지컬AI 대장주와 관련주 (0) | 2025.09.03 |
|---|---|
| 트럼프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: 기체분리막 유일 기업 에어레인 (1) | 2025.03.09 |